부산시,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김창곤 기자 | 입력 : 2019/06/24 [19:07]

▲ Tape face     © 뉴스파고

 

[뉴스파고=부산/김창곤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영화의전당 등 부산시 전역에서 열리는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D-60을 맞아 주요 프로그램 및 극장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극장 공연은 국내 15개 팀과 해외 4개 팀으로 ▲마임, 저글링, 비트박스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웃음을 선사하는 넌버벌 코미디쇼 ‘옹알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의 속 시원한 입담을 통해 스트레스를 날려 줄 여성 전용 토크쇼 ‘여탕쇼’, ▲성인만을 위한 유쾌한 콩트에 힙합 무대까지 곁들인 ‘변기수의 사리사욕쇼’, ▲아메리칸 갓 탤런트 결선 진출로 화제를 모은 ‘테이프 페이스(Tape face)’의 마임쇼, ▲인기 유튜버 ‘보물섬’, 그 외에도 ▲투깝쇼, ▲쇼그맨, ▲이리오쇼, ▲그놈은 예뻤다, ▲까브라더쑈, ▲스탠드업코미디얼라이브쇼, ▲졸탄, ▲쪼마맨과 멜롱이, ▲크로키키브라더스, ▲크리웨이터, ▲썰빵, ▲Wok n woll, ▲웨스p & 아키라콘티넨탈휘바 & 코쿤, ▲벙크 퍼핏(Bunk puppets) 등 풍성한 공연으로 뜨거운 여름, 시원한 웃음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세계적인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와 국내 유명 코미디언들의 수준 높은 공연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2019년에는 무료 야외공연을 더욱 강화하여 누구나 코미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사무국(☎051-916-8828, www.bicf.co.kr)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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