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전국노래자랑, 오는 10월 1일 남해군 개최

류정옥 기자 | 입력 : 2019/09/04 [12:25]

 

    

▲ 3년전 전국노래자랑장면     © 뉴스파고

 

[뉴스파고=경상/류정옥 기자] 남해군은 KBS 전국노래자랑이 10월 1일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남해유배문학관 광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1 TV에서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경연 프로그램으로 남해군은 군민 화합과, 보물섬 남해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본선 전 예심을 거쳐 진행되는데, 예심은 9월 29일 오후 1시 남해문화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예심은 연령, 지역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지만, 신청자가 과도하게 많을 경우 주소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예심을 진행할 계획이다. 예심 사전신청은 9월 19일까지 가능하며, 9월 29일 예심 당일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 있는 진행으로 유명한 송해 씨의 전국노래자랑은 우리나라 최고의 방송 프로그램 중 하나”며, “3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예심 참가뿐만 아니라 녹화 당일에도 많은 관람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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