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적조 일제방제의 날 운영 ‘총력방제’

류정옥 기자 | 입력 : 2019/09/19 [12:42]

▲ 남해군 적조 일제방제의날 운영     © 뉴스파고

 

[뉴스파고=경상/류정옥 기자] 남해군이 지난 18일을 ´적조 일제방제의 날´로 지정해 어업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방제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관내 연안해역에 고밀도 적조가 장기간 정체됨으로 인한 어업피해를대비해 진행된 이번 적조 총력방제에는, 투입 가능한 어선 및 형망선을 총동원됐다.

    

방제작업 현장에는 80여 명의 방제인력과 40여 척의 선박과 장비가 동원됐으며, 전해수 황토살포기 2대, 해경 경비정 3척과 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 소속 일반어선 25척도 방제작업에 동참해 미조해역 주변 중점방제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적조 일제방제의 날´ 운영으로 집중방제를 통해 적조확산을 막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