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영 천안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소독초소 운영상황 점검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9/09/20 [14:14]

 

▲ 구본영천안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소독초소 방문     © 뉴스파고

 

[뉴스파고=천안/한광수 기자] 구본영 천안시장은 20일 경기도 연접인 성환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소독 등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 파주,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최초로 발생한 가운데, 천안시는 전국 일시이동 중지가 해제됨에 따라 성환읍과 병천면에 2개의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해 축산관련차량들이 농장출입 전 반드시 소독을 실시하고 농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구 시장은 이날 거점소독시설을 살펴보면서 직원들에게 "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지역인 충청권의 바이러스 유입차단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