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아산온천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벤치마킹 진행

안재범 기자 | 입력 : 2019/11/08 [12:50]

 

▲ 포항시, 아산시 온천천 복개하천 생태하천 우수사례 견학 방문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포항시 관계 공무원 및 주민 등 30여명이 지난 7일 아산시를 방문해온천천 생태하천을 견학했다.

 

포항시는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위해 국내 모범사례가 되고 있는 온천천 복개하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온천천은 2017년 생태하천 복원사업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곳으로 초기에 생태기능을 상실하고 악취발생 등 환경오염의 문제를 안고 있었으나 총 사업비496억원을 들여 2015년도에 생태하천으로 복원해 현재는 충남의 청계천으로 불리고 있다.

 

김효섭 건설과장은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는 온천천을 앞으로도 더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해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전국 최고의 명품하천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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