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교민 아산경찰인재개발원 격리수용...아산시민 "절대 반대"

안재범 기자 | 입력 : 2020/01/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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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지역 교민 약 700명을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 격리 수용할 것으로 알려지자, 아산시민들이 경찰인재개발원 입구를 트랙터로 막고 차량 진입을 통제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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