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아산시 40대 여성 확진...총 11명으로 증가

안재범 기자 | 입력 : 2020/06/05 [10:13]

 

▲ ©뉴스파고

 

[뉴스파고=안재범 기자] 충남 아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아산시 확진자는 총 11명으로 증가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5일 확진판정을 받은 A씨(41세/여)는, 서울에서 내려온 감염원이 불분명한 확진자인 친정어머니와 접촉했으며, 확진자와 접촉 후 현재까지 아산에 거주했다. 함께 거주하는 남편과 아들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앞서 천안의료원에 입원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