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입장면 행정복지센터, '코로나19 이동 경로' 폐쇄

안재범 기자 | 입력 : 2020/06/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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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행정복지센터가 코로나 확진자의 이동경로로 확인되면서 5일 하루동안 폐쇄조치됐다.

 

천안시는 지난 4일 확진판정을 받은 10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A씨(62세/여)가 지난 3일 해당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긴급하게 5일 하루동안 폐쇄조치하면서, 민원업무처리는 인근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천안시감영병대응센터에 따르면 이날 폐쇄조치와 함께, 직원을 포함해 자체감사를 벌이던 감사관실 직원 등 20여명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입장면행정복지센터를 다녀간 A확진자는 서울시 관악구 소재 건강용품 방판업체 리치웨이 확진자와 접촉한 후 지난 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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