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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고속도로 현장 토사붕괴로 응원4거리 굴다리 차량 통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0/08/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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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현대산업개발(HDC)이 시공중인 천안-당진 간 고속도로(고속국도32호선 아산-천안5공구) 공사현장에서 토사가 떠내려오면서 천안시 목천읍 응원4거리 삼성리 부영아파트에서 응원리 방면 도로의 차량통행이 차단됐다.

 

시공사에서는 이날 오전에 떠내려온 토사를 치우기 위해 오후 6시 현재 장비를 동원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비가 워낙 많이 와서 (배수)용량을 초과한 것 같다."며, "오늘 안으로 다 치우고 통제를 풀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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