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대ngo146 "대한의사협회는 국민목숨볼모 인질극 즉각 중단하고 복귀하라!!

신재환 기자 | 입력 : 2020/08/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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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신재환 기자] '참전우공자전국부인회', '삼교육대진상규명전국위원회 외 70개 단체로 구성된 '국민연대 146'은 24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 삼구빌딩 '대한의사협회' 사옥 앞에서 ㅅ기자회견을 열고 대한의사협회의 즉각복귀를 촉구했다.

 

 국민연대 146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근대적 전염병의 창렬로 생존권의 연명을 위한 사즉생의 몸부림이 처절하게 전개되고 있는 이때에 문제해결의 중심에 있는 대한의사협회가 재앙을 호재로 국민생명 인질을 담보한 파업사태는 전무후무한 국민테러라 아니할 수 없다."며, "의술의 확대보급이 절대적인 이때에 그대들의 존재는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이어 "최상위의 존망에 존재를 자처하며 누릴 수 있는 가치관에 따른 소유 역시 이 사회에서 최고층에 있는 그대들이 존치되어 주고 있는 가치관마저 저버리는 반인도주의적 행위는 그 수혜를 주는, 그 수해를 받아야 할 국민의 규탄을 이찌 막을 수 있는가?" 물으며 "대한의사협회는 명문없는 파업을 즉각 중단하고 복귀하라!"고 요구했다.

 

국민연대 146은 끝으로 "우리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반 인륜적 집단이기주의를 앞세운 파업이 진행된다면 희생을 전재한 강력한 수단으로 제압에 나설 것을 천명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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