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사회복지시설에 비대면으로 위문품 전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0/09/28 [17:03]

▲ 천안시의회, 사회복지시설에 비대면으로 위문품 전달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천안시의회(의장 황천순)는 추석 명절을 맞아 28일 사회복지시설에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아동보육시설 익선원, 장애인복지시설 사랑과 평화의 집, 정신재활시설 선재원, 마음터사회복지시설 등 4개소에 전달됐으며,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전달 방식으로 이뤄졌다, 

 

황천순 의장은 “예년 같았으면 상임위원회별로 재래시장도 방문하고,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서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설관련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설이용자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마련했을텐데, 직접찾아뵐 수 없는 상황에 매우 안타깝다”며, “의회는 현장에서 노력하시는 사회시설 관계자분들의 권익 향상과 시설 이용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더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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