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학교 LINC+ 사업단,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성화 전시회 운영

방영호 기자 | 입력 : 2020/11/30 [12:24]

▲ 한서대학교 LINC+ 사업단,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성화 전시회 운영  © 뉴스파고


[뉴스파고=방영호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한서대학교 영암 체육관에서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 및 새로운 지역 문화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성화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지역협력 문화를 형성하고자 수개월 동안 한서대학교 LINC+ 사업단 교수, 지역작가, 지역민, 학생 등 참여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 작품 30점, 판매용 소품 20점을 전시하고,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행사로 진행됐으며, 지역 대학과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분야를 활성화 시켜 지역사회의 혁신을 선도했다는 의미와 평가를 받았다.

 
전시 행사를 기획한 한서대 LINC+ 사업단 안갑수 교수는 "코로나 19 확산과 지역 문화예술과 관련한 인프라 부족을 위한 문화예술활동 및 작품 전시회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지역 작가들, 지역민, 학생 등 지역 단체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의미가 큰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맞춤형 문화예술 분야 활성화와 고도화를 추진하고, 민ㆍ관ㆍ학이 함께 지역사회 혁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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