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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교회, 설 명절 ‘사랑의 쌀’ 100포 부성1동에 기부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1/02/01 [11:37]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천안시 부성1동에 소재한 천안중앙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0포(10kg, 350만원 상당)를 지난 달 29일 부성1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부성1동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기부받은 쌀을 떡국 떡으로 맞춰 쌀과 함께 어려운 가정에 직접 배부할 예정이다. 

 

천안중앙교회 관계자는 “장기적인 경제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익희 부성1동장은 “천안중앙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천안중앙교회는 설, 추석 명절 때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쌀 100포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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