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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명화가 판라민, 남서울대에 작품 54점 기증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1/12/06 [15:53]

▲ 중국 유명화가 판라민, 남서울대에 작품 54점 기증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6일 총장실에서 중국의 유명화가인 판라민(남/40세)의 작품 54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독일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남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판라민 화가는 현재 난창과학기술대학교 미디어디자인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중국 저장성 온주시에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판라민 화가는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을 중국과 독일 등에서 개최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중국의 좋은 사람들 후보에 올랐으며 중국 절강성 좋은 사람들에 선정된 바 있다.

 

그는 2019년에 온주시 자선사업 11인에 선정되는 꾸준히 자선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자폐아의 예술치료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남서울대학교에 기증하는 작품들은 최근에 그가 자폐아 예술치료와 관련하여 제작한 작품들로 남서울대학교의 아동 심리치료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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