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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제5회 충청권역 대학 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 입상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1/12/06 [16:37]

▲ 공주대, 제5회 충청권역 대학 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 입상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제5회 충청권역 대학 연합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 출전한 공주대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충청권역 15개 대학, 27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공주대학교 교내대회를 통해 대표로 선발 된 차혜림(건축학부 건축학전공, 3학년) 학생은 ‘나의 가치관, 스스로가 그리는 미래’주제로, 최윤선(응급구조학과, 1학년) 학생은 ‘나에게 성공이란?’주제로 대회에 참가하여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차혜림 학생은 “평소 CTL 서포터즈 등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를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학업계획에 고민이 많던 중 대학생활을 주제로 참가하게 됐다.”며, “이번 발표를 준비하며 대학생활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계획을 세우는 데 생각을 정리하는 계기가 됐다. 교수학습지원센터의 도움으로 큰 대회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윤선 학생은 “참여에 의의를 두고 시작했으나, 좋은 기회로 충청권역 경진대회까지 출전하게 되었다. 대회를 통해 내가 가진 가치관을 더욱 확실히 확립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교수학습지원센터, 교양교육센터 등에서 진행하는 행사와 프로그램을 최대한 참여하는 편이고 현재 CTL 서포터즈로 참여중이다. 공주대 학우들이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가져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교수학습지원센터 김훈호 센터장은 “공주대는 올해 첫 출전임에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잘 표현해줬고, 특히 CTL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이 학교 대표로 출전해 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학습역량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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