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옥균 천안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성추행 관련 천안시민께 사죄해야"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2/05/13 [17:43]

 

▲ 전옥균 천안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성추행 관련 천안시민께 사죄해야"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무소속 천안시장 후보인 전옥균 무료법률상담소장이 박완주 의원의 성추행 의록에 따른 당 제명과 관련 당 차원의 사죄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 후보는 "5월 12일 오전 천안시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성비위 의혹으로 제명되었다는 속보를 접했다."며 "천안시민으로서 충격을 넘어 천안시민들이 뽑아 준 3선 국회의원의 민낯을 보았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요구했다. 

 

전 후보는 이어 "2020년 천안시장 보궐선거, 전)구본영 천안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인해 천안시민들의 혈세를 들여 치러냈다. 당헌까지 위배해 가면서 후보를 냈으나 고배를 마셨는데 사과 한마디 없었다."며 "과거 더불어민주당은 2018, 2020년 현직 선출직공무원들의 성비위 문제로 보궐선거를 치렀지만, 당내 변화는 없었고, 2022년 천안시민들은 또 보았다."고 덧붙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