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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후보,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격리...선거운동 차질 불가피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2/05/17 [20:06]

 

▲ 양승조 충남지사 후보,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격리...선거운동 차질 불가피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가 17일 신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선거운동차질이 불가파하게 됐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더행복캠프는 17일 “양승조 후보가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양성임을 통보받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양승조 후보는 17일 오후,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돼 바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실시한 후 양성판정이 나오자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격리에 들어갔다. 

 

오는 24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간 양 후보는 SNS를 통해 "도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일주일 동안 선거운동을 제대로 못하고 대면접촉을 못한다 생각하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일"이라며, "오늘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제가 상대 후보보다 4.3% 앞서는 조사가 나와 용기를 내 선거운동에 나설 각오였는데...페친 여러분! 도민 여러분! 저를 대신해 선거운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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