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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권자연맹, 소비자교육 중앙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등 이어지는 김태흠 후보 지지 선언

방영호 기자 | 입력 : 2022/05/19 [14:17]

 

▲ 한국유권자연맹, 소비자교육 중앙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등 이어지는 김태흠 후보 지지 선언     ©

 

[뉴스파고=방영호 기자]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지난 18일에도 이어졌다. 

 

18일 오전 힘쎈캠프를 방문한 한국유권자연맹, 소비자교육 중앙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상록회, 고주모(고향을 사랑하는 주부 모임), 대한미용사협회, 재향군인여성회 및 충남사회복요양보호사 1004명, 천안시 법무부보호관찰협의회가 방문 간담회 및 지지선언을 했다. 

 

김 후보는 “도지사라면 지역현안에 잘 알고 있어야 하고, 비젼과 제대로 된 그림을 그려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며, "언론에서는 저를 강한 사람이라고 얘기하는데 알고보면 부드러운 사람이다. 일 측면에서 에둘러서 표현이 안되고 직설적으로 표현해서 그렇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무색무취한 도정은 안 된다. 이제 충남은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하며, "상대 후보 보다 잘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8일 오후에는 전)충청남도체육회와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임원 33명이 힘쎈캠프를 방문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지지를 공식선언했다. 

 

체육회 임원들은 “이번 6.1지방선거에서 충청남도 체육발전을 확실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집권당인 국민의힘 김태흠 충청남도지사후보를 지지한다"며, "공정과 상식의 바탕 위에서 강력한 추진력과 중앙정부와의 원활한 소통으로 충남을 대한민국의 핵심으로 만들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생활체육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보편적 복지라며, 예산을 늘려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 동호인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예산 확대의 필요성에 동감하고, 지지선언을 해 주시니 든든하다며. 반드시 승리해 잃어버린 12년을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선언식에는 전)충청남도생활체육회장 최희태, 전)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황선만, 전)청양군체육회장 신만제, 현)예산군체육회장 최광선, 현)공주시체육회 사무국장 배건주 등 전·현직 충남도체육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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