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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천안시의원 후보, "선택하면 후회없는 부성2동 시의원 될 것" 본격 선거운동 돌입

'격이 다른 부성2동의 힘 2번 유영진'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2/05/19 [16:52]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천안시의원 비례대표로 시작해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부성2동 지역구로 출마한 유영진 후보가 선거운동 첫 날인 19일 전은태, 윤주남, 김도훈, 이지원 후보 등과 함께 합동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비례대표 천안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해, 시민의 권리 찾기에는 양보가 없고 매사 합리적인 선택을 추구하는 유영진 후보는, 그동안 지역구인 불당동에서 재선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당의 요청에 의해 부성2동, 두정, 성성, 차암동을 지역구로 변경해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 

 

△북부권 시내버스 노선 체계를 개편 △일자리 통합센터 설치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회복 대책 추진 △등·하교 스쿨버스 운영 △초·중·고 교육환경 개선사업 확대 등 교통·경제·교육 공약을 제시한 유 후보는 '격이 다른 부성2동의 힘 2번 유영진'을 찍어달라는 호소와 함께 주거·교육·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또한, 생활기반시설 및 복지를 위해 △청소년청년문화공원 조성 △청소년문화의집 신설 △공영주차장 확충사업 △도시숲을 통한 녹색 친환경도시 조성 △청년층을 위한 공동주택 보급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육아공약으로 초등학생 방과 후 온종일 돌봄 체계를 확대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만 6세부터 12세까지 돌봄을 필요로 하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소득과 무관하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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