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화비서관에 상명대학교 양현미 교수 임명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9/01/10 [12:04]

 

▲ 상명대학교 양현미 교수     © 뉴스파고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문화예술경영전공 양현미 교수(55세)가 지난 9일 청와대 신임 비서관 인사에서 문화비서관으로 임명됐다.

    

신임 양현미 비서관은 서울에서 태어나 선일여고, 서울대 미학과 학사, 홍익대 미학석사, 박사를 받은 후 2009년 3월 상명대 예술대학 공연영상문화예술학부 문화예술경영전공 교수로 임용됐으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서울특별시 문화본부 문화기획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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