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경상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밴드 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해군, 2019년 제1기 나라사랑 보물섬 사관학교 운영
기사입력  2019/05/22 [12:39] 최종편집    김창곤 기자

▲ 방독면 체험과 서바이벌 장비 체험     © 뉴스파고

 

[뉴스파고=경상/김창곤 기자] 남해군이 지난 15일 2019년 제1기 나라사랑 보물섬 사관학교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해대대 등 5개 기관이 함께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남해군 예비군훈련장에서 삼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보의식 교육과 병영체험을 통해 나라사랑 실천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고, 다양한 체험활동도 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입소식을 시작으로 사전 안전교육, 제식훈련과 심폐소생술, 서바이벌 장비 및 방독면 체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전투식량과 건빵 등 실제군대 식량을 먹어보는 등의 이색적인 행사도 마련됐다.

    

보물섬 사관학교는 지난 2015년부터 군내 초·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올해 2기와 3기 프로그램은 각각 9월, 10월에 운영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안보의식을 잘 깨우치고, 심폐소생술과 방독면 체험과 같은 안전교육으로 비상사태 발생 시 안전지식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스토리 Share on Google+ 구글+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블로그 다음블로그 블로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