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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기관인 청운대학교 미래창업학과 김재호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실시된 이번 교육은 홍성군 내 저소득층 주민 및 자활참여자(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를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으로, 취·창업지원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홍성지역자활센터에서는 매년 자활참여자를 위해 사례관리를 통한 기능 교육 지원과 취·창업지원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매년 4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푸드사업(홍주로국밥), 찬들누룽지사업(홍성 누룽지), 스마일간병, 종합일자리, 주거편의서비스, 부품사업, 공예사업, 방역사업단, (주)홍성주거복지센터, 만찬, (주)클린환경센터, (주)바로택배 등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자활기업의 지원을 통해 자활참여자들의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홍성지역자활센터는, 전국의 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 및 최우수 자활기관으로 선정되어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윤명희 홍성지역자활센터장은 “앞으로도 자활참여자분들이 자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교육과 기회를 확대하고 자활참여자들의 빈곤 문제 해소 및 경제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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