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고향사랑기금 일반지정시부사업 전환 추진– 일반지정기부사업 6건 최종 확정…기부자 참여 확대 기대
[대전·세종=뉴스파고 금기양 기자] 세종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을 활용해 일반·기부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세종시는 지난해부터 기부사업 발굴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 선호도 조사, 기부자·시민 의견 수렴 등 사전이행 절차를 거쳐 일반기부사업 4건과 지정기부사업 2건 등 6건을 최종 확정했다.
일반기부사업에는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아동지원 ▲노인일자리사업 일환 ‘어르신 품앗이’ ▲초등돌봄 토요일은 문화캠프 등 4건을 선정했고, 지정기부사업으로는 ▲발달장애인의 별스런 합주 ▲반려동물 힐링공간 조성사업을 선정했다.
특히, 발달장애인의 음악활동으로 일반인과의 소통과 자립심 강화를 돕는 발달장애인의 별스런 합주 사업은 올해 안에 모금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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