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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선관위 열람자료에 따르면, 장기수 후보의 경우 자산 2억 7208만 5천649원과 후원금 1억 5043만 9066원을 합쳐 총 4억 2252만 4715원의 입금액을 기록했으며, 지출 총액은 4억 2759만 5720원으로 수입을 상회해 최종 잔액은 -507만 1005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장 후보의 1억 5천여만 원의 후원금 중 300만 원을 초과해 기부한 고액 후원자는 총 14명으로, 이길형·김상진·정두희·김동후·이의호·오단수·김진오·이재방·박현성·장승철·김충구·남준현·천진원 등 13명이 최고 한도인 500만 원을 후원했고 전유강 씨가 490만 원을 후원했다.
박찬우 후보는 자산 2억 7001만 8414원과 후원금 1억 3500만 원을 합쳐 전체 4억 503만 4566원의 수입 가운데, 총 4억 468만 3318원을 지출해 선거 이후 35만 1248원의 잔액이 남아 자금 집행을 마쳤다.
또한 박 후보의 1억 35백만 원의 후원액 중 300만 원 초과 고액 후원자는 총 9명으로 확인됐으며, 김영종·김영철·김상진·송영규·추성민·장광식·김한호·안종호·오용재 씨가 각각 500만 원씩 후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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