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집안에 갇힌 아기 신속한 인명구조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09/26 [08:49]
천안동남소방서(서장 류 충)는 9월24일 18시 23분경 목천읍 신계리 신도브래뉴 아파트에서 현관문 고장으로 집안에 갇혀 있던 아기(남 7개월)를 안전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천안동남소방서(서장 류 충)는 9월24일 18시 23분경 목천읍 신계리 신도브래뉴 아파트에서 현관문 고장으로 집안에 갇혀 있던 아기(남 7개월)를 안전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사고는 7개월 된 아기가 집안에 있었고 엄마(신고자)는 잠시 바깥출입 후 평상시와 같이 현관문을 열려하였으나 현관문 고장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당황한 엄마가 119에 구조요청 신고를 했다.

이에 출동한 동남소방서 구조ㆍ구급대원들은 신속하게 출동하여 직상층 베란다를 통해 로프를 사용하여 내부로 진입한 뒤 현관문을 개방하여 집안에 갇힌 아기(남 7개월)를 안전하게 구조하여 보호자에게 인계하였다.

주영규 구조ㆍ구급센터장은 "평상시 로프사용법 등 지속적인 구조훈련 덕분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집안에 갇힌 아기(남 7개월)를 구조할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119에 구조요청을 해주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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