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손가락에 반지가 낀 환자 안전조치“생활민원해결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10/27 [19:59]
▲      © 한광수 기자
 
 
천안동남소방서(서장 류 충)는 25일 성정동에서 거주하는 이모씨(여, 42세)가 “좌측 네 번째의 손가락이 부어올라 반지가 빠지지 않는다.”며 동남구조구급센터로 방문한 이모씨(여, 42세)의 손가락에 낀 반지를 신속하게 반지 절단기를 이용하여 반지를 절단하고 안전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황은 성정동에 거주하는 이모씨(여, 42세)는 좌측 네 번째의 손가락이 부어올라 반지가 빠지지 않는 난처한 상태에 처한 상황으로 이도저도 못하고 있다가 결국 구조구급센터로 방문 한 상황이었다.
주영규 구조구급센터장은 “당황했을 이모씨(여, 42세)가 안전하게 상황을 넘겨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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