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아침출근하는 직원들에게 홍보전단지, 배너, 내부게시판을 활용해 전직원들의 동참을 알렸고, 또한 공직자의 위상정립을 위해 떡값, 선물, 금품요구 등 부적합하고 불합리한 사례가 발견된 때에는 노조내 부정부패신고센터(521-2400)에 신고하도록 했다.
공주석 위원장은, "이번 설명절을 계기로 부정부패 사례를 철저하게 감시하고 잘못된 관행을 뿌리뽑아서 공직자의 신뢰를 스스로 높이고 시민의 참봉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길 바라며, 청렴도 평가부분도 최상위로 끌어올리는 출발점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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