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예산군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랑의 화수분 쌀독은 예산읍사무소에서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57건의 개인 및 단체가 참여해 쌀을 기탁해왔으며 필요한 사람 누구나 쌀을 가져갈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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