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12.34대 1… 총 4만여 명 몰려
한광수 기자 | 입력 : 2026/09/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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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12.34대 1… 총 4만여 명 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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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단국대학교는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265명 모집에 총 4만 296명이 지원해 평균 12.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캠퍼스별로는 죽전캠퍼스가 1682명 모집에 2만 5515명이 몰려 15.17대 1을 기록했으며, 천안캠퍼스는 1583명 모집에 1만 4781명이 지원해 9.3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천안캠퍼스의 주요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면접형)’가 17.19대 1(57명 모집/980명 지원)로 높은 인기를 끌었고,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서류형)’는 10.64대 1(420명 모집/4470명 지원)을 기록했다.
의료계열 관련 전형도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올해 신설된 천안캠퍼스 의예과 ‘지역의료인재전형’은 15명 모집에 183명이 지원해 12.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학생부종합전형 지역메디바이오인재전형’은 13.55대 1(42명 모집/569명 지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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