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파고 금기양 기자] 문정우 금산군수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민 안전과 민원 대응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문 군수는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추석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군민과 귀성객이 불편 없이, 또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꼼꼼히 챙겨달라”고 말했다.
특히 전 직원에게는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문 군수는 “명절을 맞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실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산군은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인사철과 추석 명절을 맞아 전 직원과 직무 관련자를 대상으로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다지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문 군수는 이와 함께 박수현 충남도지사 방문에 따른 후속 조치와 민선9기 공약 확정 등 주요 현안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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