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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파고 금기양 기자] 대전 동구의회가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5회 정례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동구의회는 지난 2일부터 16일 동안 정례회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결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동구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일반안건 14건과 건의안 2건이 의결됐다.
성용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구민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제295회 정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회기 동안 꼼꼼하게 안건을 살펴준 의원들과 원활한 운영에 협조한 황인호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성 의장은 또 “곧 추석이 다가오는 만큼 주변 이웃도 함께 살피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하며 폐회를 선언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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