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경찰서, 빈차털이범 검거

잠기지 않은 차문 열고 지갑 휴대폰 등 절취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11/08 [18:09]
천안동남경찰서는 심야 시간대 아파트 주차장 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문을 열고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고향 친구 사이로 새벽시간대 시정되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금품을 절취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달 28일 천안시 동남구 모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잠기지 않은 피해자의 차량 문을 열고 그 안에 있던 MCM지갑 1개, 스카이 스마트폰 1대 등 95만원 상당의 피해품을 절취한 것을 비롯해 총 7회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1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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