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건환경연구원, 도내 7개 대학교와 MOU 체결

보건환경 시험분석 전문가 양성 교육 서비스 협약
뉴스파고 | 입력 : 2014/05/26 [17:26]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26일 도내 7개 대학교(충북대, 한국교통대, 청주대, 서원대, 중원대, 충청대, 충북도립대)와 「보건환경 시험분석 전문가 양성 교육」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MOU 체결로 각 대학교에서 선발된 보건, 환경 관련 학과 대학생들은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연구원의 전문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계기로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영충호 시대 인재 육성과 대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서비스는 올 여름 처음 시행되며, 교육내용은 연구원에서 진행하는 분야별 첨단 분석 장비를 활용한 분석교육, 시험방법 기초이론 및 실무교육 등이다.
 
오는 7월 7일 1차 12명을 시작으로 매년 4차씩 선발 대학생 총 48명을 교육할 예정이며, 수료 시 교육 이수증과 대학교 학점도 인증 받게 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역의 많은 인재들이 이번 MOU를 통하여 질 좋은 교육서비스를 받아 취업에 큰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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