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지난 5월 21일 제47회 시민의 날에 선포한 광주인권헌장과 인권지표의 이해 확산과 실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일선의 통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9일과 25일 이틀간 개최한다. 오는 19일에는 광산구 송정동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이 지역 통장 6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25일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전에 동구(177명)와 북구(585명), 오후에 서구(395명)와 남구(396명)지역 통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19일 설명회는 장애인 인디밴드인 ‘제멋데로’의 공연을 시작으로 광주발전연구원의 김재철 선임연구위원의 ‘광주인권헌장과 인권지표’ 설명과, 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 허창영 전임연구원의 ‘일상에서 인권감수성’을 내용으로 한 인권강의가 진행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인권헌장과 인권지표를 지역 오피니언리더인 통장을 비롯해 모든 시민들에게 알려 인권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광주공동체 창조를 위해 함께 실천해 나가고자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아울러 인권이 인간의 보편적인 가치이자 권리임을 알지만 평소 쉽게 접해보지 못하고 어렵게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이러한 자리를 통하여 인권 감수성을 함양하고 인권 마인드를 갖추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 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언론문의처: 광주광역시 인권담당관실 사무관 김형준 062)613-2060 (서울=뉴스와이어)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