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천안시 신방도서관이 오는 29일 ‘이작은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방도서관의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 올해 선정도서인 ‘우리 동네 청수마트’의 저자 이작은 작가를 초청해 진행된다. 작가와 함께 책 속에 담긴 동네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소통을 나눌 예정이다.
행사는 29일 오후 2시 신방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열리며, 주제강연과 더불어 ‘우리 가족마트 만들기’ 체험 등 참신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그림책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방도서관의 대표 사업인 ‘한 가정 한 책 읽기’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독서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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