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고

추석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홍성군,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한상동 기자 | 기사입력 2026/09/17 [11:39]

추석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홍성군,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한상동 기자 | 입력 : 2026/09/17 [11:39]

▲ 추석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홍성군,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 뉴스파고

 

[뉴스파고=한상동 기자] 홍성군(군수 박정주)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물가안정과 지역 소비 촉진에 나섰다.

 

군은 지난 16일 홍성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홍성군 경제정책과를 비롯해 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홍성군지부, 홍성전통시장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홍성지부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장 일대를 돌며 명절 물가안정 동참과 가격표시제 준수, 온누리상품권·홍성사랑상품권 이용, 전통시장 장보기와 우리 농산물 소비 등을 홍보했다.

 

또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거래 환경 조성에도 협조를 요청했다.

 

홍성군은 명절 기간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