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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중앙전통시장에서 여성들의 치마속을 몰래 촬영한 파렴치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화성동부서에 따르면 검거된 B 모씨는 자신의 성적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여성들을 따라가 장을 보는 척하며 쇼핑백에 넣은 핸드폰을 이용해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DBS-더원TV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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