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 지역민 초청 발전 간담회 개최

대학과 지역 발전 공동 모색
뉴스파고 | 입력 : 2015/05/01 [15:20]
▲   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은 1일 11시 황규철․박한범 도의원과 옥천군내 읍면별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협의회장, 옥천군기업인연합회장 등 40여명을 초청, 대학생활관 세미나실에서 '대학발전 간담회'를 실시했다.  © 뉴스파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은 1일 11시 황규철․박한범 도의원과 옥천군내 읍면별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협의회장, 옥천군기업인연합회장 등 40여명을 초청, 대학생활관 세미나실에서 '대학발전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학을 소개하고 옥천군 주소이전, 오송바이오 캠퍼스 건립과 기숙사 리모델링 및 미래관 증축, 평생교육원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등 대학의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대학과 지역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함께 발전하기 위한 토론의 시간도 마련됐다. 함승덕 총장은 “대학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지역이 발전해야 명문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이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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