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여름철 자연 재난대비 기관 및 협업담당자 간담회

재난안전 최고의 출구전략은 유비무환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5/04/09 [15:10]
▲  구리시는 지난 8일 시청 4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5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한 유관기관 및 13개 협업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 뉴스파고

 

구리시는 지난 8일 시청 4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5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한 유관기관 및 13개 협업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13개 재난협업 기능별·분야별 개인임무부여와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난발생에 따른 통신두절을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유관기관 간 긴급 통신체계 점검, 장비·물자 동원 등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이어 재난발생을 대비한 재난예방·대비·대응·복구단계에 대한 임무를 재점검하고, 2015년 오는 5월 실시예정인 안전한국훈련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13개 협업 기능에 따라 신속한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는지 확인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철수 안전도시국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다가오는 것으로 평소 재난사전대비와 훈련을 통해 안전한 구리시를 만들자”며, “간담회에 참석한 여기 계신 담당자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시민들이 재난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항시 유비무환의 자세로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는 등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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