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경찰서, 사설 구급차 교통법규준수 간담회

방영호 기자 | 입력 : 2015/07/16 [20:58]

 

▲ 정민봉 경비교통과장 및 예산군보건소직원, 129응급환자이송센터직원이 사설 구급차 교통법규 준수에 대해 간담회를 하고 있다.     © 방영호 기자


예산경찰서(서장 최현순)는 지난 15일 오후 예산군 오가면 충남129환자이송센터에서 예산군보건소 직원과 합동으로 사설 구급차 교통법규준수 당부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 구급차를 개인의 교통수단 등 운송의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응급환자 이송중이 아닌데도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행하는 행위, 구급차 불법구조변경 등 법규위반행위가 없도록 당부했으며, 응급환자 구조 활동의 노고를 격려했다.

    

예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교통질서확립을 위해 응급환자 이송 등 본래의 긴급한 상황이 아님에도 경광등․싸이렌을 취명하고, 신호위반․중앙선 침범 등 난폭운전을 일삼는 사설구급차를 엄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