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소재 아파트 단지에서 이삿짐 운반 작업을 위해 사다리를 펼치던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 초등생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26일 오전에 발생했으며, 11층 높이의 이삿짐을 내리기 위해 사다리를 뻗는 과정에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초등학생 1명이 다쳐 병원에서 뇌출혈 수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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