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뉴스온라인 천민호 발행인(겸 기자)이 2일 기준 100번째 헌혈을 달성하며 생명 나눔 실천의 이정표를 세웠다. 천 기자는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포장증을 받았다.
2일 기준 누적 100번째 헌혈을 기록한 천민호 발행인은 장기간에 걸친 꾸준한 참여로 헌혈 문화 정착과 생명 나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헌혈유공장은 헌혈과 혈액사업 발전에 공로가 큰 개인에게 수여되는 표창으로, 대한적십자사는 천 기자가 '숭고한 인류애 정신을 발휘해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대한적십자사 포사육정에 의해 헌혈유공장을 드린다'고 포장증에 적었다.
이번 수상과 100회 헌혈 달성은 지역 언론인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 기여를 함께 보여준 사례로, 헌혈 참여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