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201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62 : 1

[ 서울캠퍼스 14.36 : 1, 천안캠퍼스 11.12 : 1 ]
뉴스파고 | 입력 : 2014/09/22 [11:33]
상명대학교 2015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18일 오후 5시로 마감됐다.
원서접수결과 1,496명(서울캠퍼스 692명, 천안캠퍼스 804명) 모집에 18,879명(서울캠퍼스 9.937명, 천안캠퍼스 8,942명)이 지원하여 최종 12.61 :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전년도 수시모집 최종경쟁률 11.68 : 1 (서울캠퍼스 15.31 : 1, 천안캠퍼스 9.05 : 1)보다 지원률이 증가한 결과로 나타났다. 특히 천안캠퍼스의 지원율이 전년도에 비해 2.07 : 1의 지원율 상승이 주목할 만하다.
 
천안캠퍼스의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정원내 전형유형은 일반전형(학생부교과중심)이 4.91대 1로 나타났고, 그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간호학과’는 10.60대 1로 나타났다.

일반전형(실기중심)은 25.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시각디자인학과는 70.7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특기자전형(체육)은 2.85대 1, 지역인재전형은 3.43대 1, 군사학전형은 5.67대 1, 국가보훈대상자 및 사회적배려자전형은 10.23대 1로 마감했다.
 
또한 정원외 전형유형인 농․어촌학생전형은 9.05대 1,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8.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캠퍼스의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정원내 전형유형은 학생부우수자전형이 9.73대 1, 선택교과우수자전형은 17.29대 1, 학생부면접전형은 10.25대 1, 상명인재전형은 14.82대 1, 지역인재전형은 7.30대 1, 실기우수자전형은 33.62대 1,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1.25대 1의 최종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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