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홍원 국무총리, 청정해역 되찾은 태안 방문만리포 해수욕장 방문, 모항항 주민 및 상인 격려
이 곳은 2007년 기름유출 사고 당시 피해가 가장 심했던 지역으로 정 총리는 6년여만에 해양환경이 사고 이전 수준으로 거의 회복된 청정 지역을 확인하고 그 동안의 주민들의 어려움과 아픔을 달래며 격려했다. 특히 피해지역 주민의 건강영향조사 및 연구 등 주민 건강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태안환경보건센터의 운영 인력에 대한 정규직 승인을 건의해 인력 승인이 기대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정홍원,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기름유출 사고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