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건설품질경영대상 사례 접수

편집부 | 입력 : 2013/10/01 [10:57]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13년 건설품질경영대상’에 참가할 사례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건설품질 경영대상은 건설공사의 성실시공 및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 품질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성실 품질관리 유도 및 건설기술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올해 6년째 시상하고 있는 행사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건설품질협회가 주관하며, 국내외 건설공사 현장에서 우수 품질경영 사례를 발굴하여 우수 건설업체 및 기관을 시상할 계획이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일반현장은 WASCON LEVEL Ⅲ 이상, 건축/공동주택 현장은 AQUA 70점이상을 취득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전문가(학계, 협회, 공무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한다.

시공 적용성, 안정성 등 창의적인 공법 및 기능개선 등을 심사하여 토목, 건축, 기타분야별로 품질경영대상, 품질혁신상, 고객만족상을 선정하며, 품질경영대상(3개, 장관상) 상금 200만원, 품질혁신상(3개, 협회상) 상금 150만원, 고객만족상(3개, 협회상) 100만원을 수여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품질경영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 ·배포하여 건설공사의 품질관리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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