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아산어린이집 원아 약 100명이 아산시의회 홍보관과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지역 의회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의회(의장 안정근)는 어린이들이 의회 공간을 직접 경험하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원아들은 의회사무국 관계자의 안내를 받아 1층 홍보관을 방문한 뒤 5층 본회의장으로 이동했다. 안정근 의장도 현장에 참석해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안 의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의회 방문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좋은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 복지와 보육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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