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무용 천안시장 풀뿌리자치대상 수상일자리 창출·미래성장동력 강화·중소기업육성 등 창조경제 환경조성 높이 평가
성무용 천안시장이 18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소재 수정웨딩홀에서 충남지역신문협회(회장 이평선) 주최로 개최된 2013 풀뿌리 자치대상 충청인상을 수상했다. 2013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은 풀뿌리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각 분야별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해 공적을 치하하고 시상하는 상으로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자치단체장 부문에 선정된 성무용 시장은 ‘시민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천안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창의와 혁신을 통한 과학기술발전, 일자리창출을 위한 미래성장동력 강화, 성장을 뒷받침하는 경제운영 및 중소기업 육성 등 창조경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 그 동안 성 시장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지정 및 활성화△동반성장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및 수출경쟁력 강화△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농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육성△자치단체간 경제·문화 교류활성화를 통한 상생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지역경제의 튼튼한 기반확보에 기여했다. 또한 민선5기 일자리 4만개 창출, 저소득층 지원확대 및 복지기반 확충, 저출산 극복을 통한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 노인·장애인 지원확충 등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복지체계 구축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국제안전도시 공인, 국제건강도시 선정, 안전행정부 주관 안심마을 표준모델 구축 및 시범사업 대상지역 선정 등 시민안전분야는 물론,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성공개최, 문화도시 기반 인프라구축, 평생학습 기반구축 등 정겨운 문화가 있는 행복한 천안건설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성무용 시장은 “변함없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65만 시민과 1800여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시정 각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지역의 위상제고와 지역발전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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