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만나는 천안의 백과사전 ‘디지털천안문화대전’

천안시, 25일 편찬사업 최종보고회…사업추진 경과보고·내용 시연 등 설명, 3월부터 서비스
뉴스파고 | 입력 : 2014/02/25 [11:47]
천안의 역사와 문화유산, 경제·사회의 발전상을 한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천안문화의 백과사전인 ‘디지털천안문화대전’ 구축이 완료됐다.

시는 ‘디지털천안문화대전’ 편찬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한 최종보고회를 25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학중앙연구원, 시 관계자,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디지털천안문화대전’은 지역의 다양한 향토문화 자료를 발굴·수집·연구·분석하여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고 이를 디지털화하여 인터넷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통신 매체를 통해 서비스하는 디지털 문화 콘텐츠다.


편찬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진행돼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3월부터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성무용 시장은 “디지털천안문화대전은 그동안 역동적으로 발전해 온 천안시의 모습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성과로서 천안을 알리고 문화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지식창고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로서의 면모를 한층 더 진일보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천안문화대전 편찬사업은 지역문화의 허브로 3월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하면 ‘천안시 백과사전’으로서 문화적·교육적·경제적 가치를 넓혀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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