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행복도시 밀마루전망대 설연휴 정상운영

뉴스파고 | 입력 : 2014/01/27 [20:50]
▲   행복도시 건설현황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가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 뉴스파고

행복도시 건설현황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가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형태)는 설 명절연휴 기간(1월 30일~2월 2일) 동안 세종시 어진동 밀마루전망대를 정상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30분~11시30분, 오후 1시30분~5시까지이며, 설 당일(31일)에는 오후 1시30분~5시까지 문을 연다.

한편, 세종시 대평동 LH세종특별본부에 위치한 행복도시 홍보관은 설 연휴 휴관한다. 

밀마루는 옛 연기군 남면 종촌리의 지명으로 낮은 산등성이를 의미하며, 이곳에 세워진 전망대는 지난 2009년 3월 개관해 지난해 말 현재까지 22만 1366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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