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 유치원 사각지대 CCTV 설치 재 정비

서부유치원에 100% CCTV설치, 고화질 화소 교체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12/05 [16:27]
대전서부교육청(교육장 윤형수)은 최근 유아 폭행 및 범죄 등 사고예방을 위해 유치원에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설치 관리에 있어 재정비토록 했다.
 
유치원 출입구 및 놀이터 등에 설치를 권장하고 CCTV 화소를 고화질로(100만~200만) 교체토록 안내했으며, 현재 서부 관내 유치원 CCTV 설치율은 85%로 미설치 유치원 20개원에 대해 필요한 장소에 조속히 설치토록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추진은 유아 폭행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유아들의 안전한 활동공간이 위험에 방치되지 않도록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재정비를 촉구함으로써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이 될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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